Training Log

Total Dist 61,444.353 km Pace 6:14 min/km Speed 9.61 km/h
Current Dist 544.000 km Pace 5:35 min/km ↑ Speed 10.73 km/h ↑
  • 마라톤정보
  • 대회일정
  • 트레이닝로고
  • 대회참가사진
  • 대회참가기
  • 사진기록증
  • 통합기록검색
  • 자유게시판
  • 초특가 경매
  • Shopping Mall
Today
0
Total
38,241,239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엑셀파일 업로드 하기! 기록업로드 따라하기
2016 춘천마라톤 & 중앙마라톤 참..
2016 서울국제마라톤 참가기 쓰기..
전체보기
[참가사진] 제15회 세종특별자치시복사꽃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2017 여의도벚꽃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제6회 행복한가게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어반애슬론서울 2016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참가사진] 제16회 홍성마라톤 참가사진 업로드 완료 되었습니다.
전체보기
러닝가이드 - 뉴스
더위에 지친 러너를 일으키는 달콤한 보약 ‘수박’
편집자   등록일 : 2014-06-07 오후 11:43:35

 

  수박은 여름을 대표하는 과채류다. 수분이 풍부한 과육은 물론 씨와 껍질까지 영양이 풍부하여 중국에서는 불로장생?강장식품으로 여길 정도다. 무엇보다도 무더운 여름철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넣고 기운을 돋우어 주므로 러너들이 즐겨 먹어야 할 대표식품이라 할 만하다.

 

더위에 지친 몸 달래주는 고마운 과일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과육은 수분 보충과 갈증 해소에 제격이다. 영양소가 뛰어나지는 않지만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성분이 다양하게 들어있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아 이뇨작용을 도우며, 칼륨 성분이 몸을 상쾌하게 해 일사병을 예방해준다.

 

단맛을 내는 과당과 포도당, 자당, 덱스트린 등은 즉시 에너지로 전환되어 무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준다. 이 밖에 비타민 A, B, C, K가 함유되어 있어서 땀을 많이 흘리고 기운을 잃기 쉬운 여름철에 자주 먹으면 좋으며, 특히 여름철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수박은 이뇨 효과가 있어 신장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이롭다. 이는 단지 수분이 많아서가 아니라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이 체내 요소합성을 돕기 때문이다. 이 시트룰린은 몸을 차게 하는 효과도 있어서 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돕지만, 냉증이 있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서늘한 저녁보다는 무더운 한낮에 먹는 것이 좋다.

 

과육뿐 아니라 씨와 껍질에도 영양 풍부

 

인류가 수박을 재배해 먹기 시작했던 4000년 전 이집트에서는 빨간 과육보다는 씨를 주로 먹었다 한다. 수박씨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B, E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리놀레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말린 것을 볶거나 달여서 먹으면 된다. 

 

수박 껍질은 버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냉채, 장아찌, 무침, 피클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다. 비타민 C, E가 풍부하기 때문에 붓기를 빼주는 효과가 있으며, 햇볕에 탄 피부를 수박껍질로 마사지하면 회복을 빠르게 해준다. 

 

[수박의 한의학적 효능]
-더위를 견디게 하고 갈증을 해소시키며 열을 다스린다.
-뛰어난 이뇨작용이 있고 술독을 풀어준다.
-수박즙을 졸여서 수박탕(수박 속살을 긁어내어 약한 불에서 2~3시간 동안 저어가며 묵처럼 될 때까지 끓임)을 만들어 먹으면 신장염, 심장병에 의한 부종과 요도염, 방괌염 등을 낫게 한다.
-수박즙을 입에 물고 있으면 입 안에 생긴 염증을 낫게 한다.
-볶은 수박씨나 수박씨 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Copyrights ⓒ 러닝가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다음기사 여름 동호인 훈련, ‘실력향상’보다 ‘기량유지’가 정석 편집자
이전기사 국내 1호 마라톤 전문 여행사, 확 달라질까?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