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편집자
2012-12-04
답글
일종의 옵저버 입장인지라 답글만 달고 있었습니다만, 이 수기에는 저도 글 하나를 달지 않을 수 없군요. 담담하게 풀오놓은 투병기, 그리고 완주기가 심금을 울립니다. 박유진 님과 같은 대회에서 뛰었다는 사실이 감격스럽군요. 다른 춘천마라톤 참가자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가을의 전설이란 타이틀은 주최 측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만드는 것임을 새삼 통감합니다.
kkn1***
2012-12-06
답글
진정으로 용기있는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두 2005년 풀코스를 처음 달리고 2006년 대장암 수술 이후 2009,2011,그리고 올해 춘천을 달렸답니다. 내년에도 달리려구요. 힘 내세요. 화이팅!
hanio2***
2012-12-08
답글
오! 놀랍습니다. 저도작년 재작년 가을의 전설에 동참했었지요. 올초 직장암 수술후 올가을엔 응원만 가고 말았네요. 내년엔 다시 도전할까? 고민중 ....무리가 아닐까 싶은데 많은 용기를 얻네요.
suy***
2012-12-10
답글
저도 1여년전 원인도 알수 없는 병으로, 진통제도 듣지 않는 통증으로, 병실에서 하얗게 밤을 지새우는 날들의 연속 속에서.... 지하철 계단을 오르지 못해 끝내 아내의 등에 엎혀서 집으로 향한 날들이
dlakstj***
2012-12-11
답글
작년에도 금년에도 함께뛰었습니다.
jeanj***
2012-12-14
답글
코 끝이 찡하네요! 덕분에 나름의 힐링이 되었답니다.자매님 덕분에 내년에는 오랜만에 중마보다는 춘마로 도전해 보려 합니다. 그때 뵈면 함께해요! 건강하세요! 마라톤을 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합니다
sea***
2013-03-24
답글
저도 3년전 암으로서는 좀 약한(?) 갑상선암으로 수술후 운동을 시작했고 유진씨와 같은 대회를 참가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가는 수기 였습니다. 누군가에는 진정한 가을의 전설이 되었군요. 계속 화이팅 하십시오! 응원 하겠습니다.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
||||||||||||||||||||||||||||||||||||||||||||||||||||||||||||||||
| 러닝가이드이용가이드 · 러닝가이드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고객센터 · 베너광고 서비스 정책 |
| (주)티에스아이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549-52 파레스빌 311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대표이사:조영구 · 사업자등록번호 131-86-00410 통신판매업신고:제 2011-인천부평-00302호 · TEL : 010-5313-4148 · E-Mail : webmaster@runningguide.co.k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