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ing Log

Total Dist 61,444.353 km Pace 6:14 min/km Speed 9.61 km/h
Current Dist 544.000 km Pace 5:35 min/km ↑ Speed 10.73 km/h ↑
  • 마라톤정보
  • 대회일정
  • 트레이닝로고
  • 대회참가사진
  • 대회참가기
  • 사진기록증
  • 통합기록검색
  • 자유게시판
  • 초특가 경매
  • Shopping Mall
Today
0
Total
38,241,239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엑셀파일 업로드 하기! 기록업로드 따라하기
 
러닝가이드 - 스포츠의학칼럼
제 목 [ 부상 ] 스트레스성 골절이란 무엇인가?
작성자  러닝가이드 - 2010-08-30 오전 11:31:52 
1.정의
스트레스성 골절들은 반복적인 외상이나 과사용이 원인이 되어 발, 다리, 골반, 혹은 엉덩이 부위의 뼈들에 미세한 파괴나 금이 생기는 것이다. 스트레스성 골절은 어느 때나 생길 수 있지만, 항상 장기간에 걸친 지속적인 충격이 원인이다. 어느 부위에나 스트레스성 골절이 생길 수 있지만, 가장 흔한 부위는 발이다.

2.증상
스트레스성 골절은 가장 자신도 모르게 진행되는 달리기 부상 중의 하나로, 너무 조용히 시작되기 때문에 모든 증상들이 쉽게 무시된다. 발등을 가로지르는 약간의 압통을 느낄 수도 있지만, 예를 들면, 그 날 신발을 너무 단단하게 묶은 것이 원인일꺼라고 간단히 치부해 버린다. 심지어 통증이 더 심해지고 그 부위가 붓더라도, 골절은 일반적으로 너무 점진적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마치 그렇게 많이 다치지 않고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설혹 의심이 되더라도 엑스선 사진상 골절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3.원인
(1)스트레스성 골절은 너무 갑자기 거리나 강도를 증가시키거나 (2)운동을 쉰 후에 너무 빨리 이전의 달리기 강도로 복귀하거나(3)딱딱한 주로에서 너무 많이 달리거나
(4)발, 달리는 자세, 혹은 달리는 주로에 맞지 않는 신발

4.치료
비록 스트레스성 골절의 낌새만 있다 하더라도, 스트레스성 골절은 가볍게 받아들여져서는 안된다. 단기치료는 즉각적인 휴식과 운동을 중지하는 것이다. 얼음찜질과 다리들어 올리기는 필수적이다. 만약 이런 치료에도 통증과 부종이 1주내에 소실되지 않거나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면, 정형외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장기치료는 만약 골절이 아래쪽 다리나 발에 있다면 추가적인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석고고정을 하거나, 혹은 골절이 뒤꿈치에 있다면 그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뒤꿈치 컵을 사용해야 한다. 발이나 다리로 가는 체중과 중력을 없애기 위하여 목발을 사용할 수도 있다.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의사가 약을 처방할 수도 있다. 부상의 위치와 정도에 따라, 스트레스성 골절은 치유되는데 4주에서 26주가 소요된다. 비록 통증은 첫 수주내에 사라지더라도, 재부상의 위험이 아주 높기 때문에 완전히 골절이 좋아질 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다운로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에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다음글 중년 이후의 규칙적인 운동이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가 러닝가이드
이전글 달리기 후의 지연성 근육통 러닝가이드